해양장, 바다 어디서 어떻게 — 5km 기준·금지 해역·절차·비용을 가르는 변수
해양장은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바다에 뿌리는 장례로, 2025년 1월 24일부터 장사법상 자연장(해양산분장)이 됐어요. 육지 해안선에서 5km 이상 떨어져야 하고 환경관리해역·해양보호구역 등에서는 할 수 없어요. 화장 신고부터 승선·산분까지 절차와 비용을 가르는 변수를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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