적금 선납이연 계산기
6-1-5·1-11·6-6 방식의 납입일 스케줄과 순지연일수를 자동 계산합니다 — 날짜 계산 실수로 만기가 밀리는 걸 막아드려요
적금 조건 입력 (12개월 정기적금)
같은 방식이라도 가입일에 따라 순지연일수가 달라져요 — 실제 가입일로 계산하세요
아직 적금에 안 들어간 돈을 둘 곳의 금리 — 병행 계산이 필요 없으면 0
계산 결과
조건을 입력하고 버튼을 눌러주세요
판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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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선납일수
0일
총지연일수
0일
순지연일수
0일
이자 요약 (세후 15.4% 기준)
* 적금 이자는 약정일 기준 계산 — 약관상 선납해도 이자가 늘지 않고(적립식예금약관 제6조), 순지연일수가 0 이하면 매월 정상 납입과 같은 이자를 받아요
* 만기일·일수 처리는 금융기관별 약관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— 가입 전 해당 상품 약관을 꼭 확인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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납입 스케줄 — 이 날짜에 넣으세요
| 회차 | 약정 납입일 | 실제 납입일 | 납입액 | 선납/지연 |
|---|
선납이연이 뭔가요?
정기적금은 약정일보다 먼저 내면 선납, 늦게 내면 이연(지연)이 됩니다. 적립식예금약관은 총지연일수에서 총선납일수를 뺀 순지연일수가 0 이하면 만기일과 이자가 그대로이도록 정하고 있어요 (순지연이 남으면 만기가 밀리거나 이자가 깎입니다).
이 규칙을 활용해 납입 시점을 재배치하는 것이 선납이연입니다. 적금 이자 자체는 늘지 않지만, 아직 넣지 않은 목돈을 예금·파킹에 굴리는 이자가 +α가 되고, 지금 목돈이 없어도 고금리 적금 12개월치를 다 채울 수 있게 됩니다.
주로 저축은행·신협·새마을금고·단위농협 등 상호금융권 정기적금에서 가능해요. 시중은행 적금과 자동이체 강제 상품은 대부분 불가 — 가입 전 약관에 지연·선납 조항이 있는지 확인하세요.
왜 날짜 계산이 중요한가요?
- 달마다 일수(28~31일)가 달라서 같은 방식이라도 가입일에 따라 순지연이 +로 뒤집힐 수 있어요 — 6-6·1-11 방식이 특히 그렇습니다
- 순지연이 +1일이라도 남으면 만기가 밀리거나 지연이자만큼 차감될 수 있어요
- 이 계산기는 순지연이 남는 경우 마지막 납입을 며칠 앞당기면 해소되는지까지 알려줍니다
- 은행별로 만기 연기·이자 차감 중 어느 쪽을 적용할지, 일수 셈법이 다를 수 있으니 최종 납입 전 창구 확인이 안전합니다
이용 시 주의사항
- 본 계산기는 12개월 정기적금 기준이며, 적립식예금약관의 순지연일수 규정(총지연일수 − 총선납일수)을 따르는 상품을 전제로 한 참고용입니다.
- 실제 만기일 처리·이자 셈법은 금융기관과 상품 약관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. 선납이연 가능 여부를 가입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.
- 이자소득세는 일반과세 15.4% 기준입니다. 상호금융 조합원 저율과세(세율 1.4%) 대상이면 세후 이자가 더 커집니다.
- 선납이연의 원리와 방법은 적금 선납이연 총정리 가이드에서 자세히 볼 수 있어요.